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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독서2] 부의 추월차선 : 직장인편

[1-2장] 기회 포착력 - 미래를 위한 씨뿌리기를 게을리하지 마라

by first-author 2021. 3. 5.

안녕하세요, 'First Author' 인사드립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부의 추월차선 : 직장인 편' 첫 번째 장 두 번째 글을 읽고 나서 느낀 점입니다.

 

제목은 미래를 위한 씨 뿌리기를 게을리하지 마라입니다.

 

 

http://gegulmu.com/

 

 

먼저 이번 챕터의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자면, 

 

 

첫째, 추월차선으로 가는 직장인들은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찾아서 열심히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쓸데없는 일이 아닌 자기의 인생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일을 말하고 있습니다.

 

둘째, 해야 하는 일보다 하고 싶은 것을 우선 하라는 것입니다. 물론 해야 할 일은 줄이거나 얼른 마친 뒤 남은 시간을 하고 싶은 일로 채워 넣으라는 말입니다.

 

회사 생활에 있어서는 위의 두 가지를 조합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회사의 발전에 도움 주는 일 두 가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일을 찾으려고 노력해 보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 글을 읽고 저는 저의 미래를 위해 어떤 씨앗을 뿌려야 할 것인가 생각해보았습니다.

 

회사에서 나에게 내려준 많은 일들 중 내가 잘하고 이미 익숙해져서 쉽게 마칠 수 있는 일들에는 너무 매진하지 말고 조금 투입하는 시간을 줄여서 하고,

 

회사의 장기 비전에 맞는 프로젝트나 오래 걸리는 일에는 차근차근 계획하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더 쏟아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업무 시간 외 개인 아침시간과 저녁시간자기 계발 서적을 10분에서 30분 이상 매일 읽어야겠다고 생각했고, 

 

또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공부였던 중국어 회화를 걸음마부터 시작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시간은 최소 30분!.

 

 

결론:

 

오늘 이 챕터를 읽고 저는 회사일들 중 어느 프로젝트에 더 힘을 쏟아야 좋을지 생각해 보았고, 자기 계발을 위해 어떤 책을 읽고 무슨 공부를 할지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신 분들도 오늘 이 이야기를 읽고 새로운 다짐이 생기셨다면 나누어 주시고, 공표하시면 끝까지 해 나가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여기서 줄이고, 내일 또다시 다음 챕터 읽고 돌아와서 이야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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