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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게임2] 삼국지 신조조전 7.0

[10일차] 삼국지 신조조전 7.0 - 백마전투,연진전투

by 제1 저자 2021.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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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First Author' 인사드립니다.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조조 군과 원소군이 격돌하게 되었습니다.

 

삼국지 신조조전 7.0 안량

원소는 첫 전투에 그가 가장 아끼는 장수인 안량을 대동하여 조조군의 기선을 제압하려 하였습니다.

 

 

사실 조조군에는 안량을 이길만한 맹장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아무도 먼저 나서려 하지 않자 여포 군에서 투항해온 송헌과 위속이 이참에 공을 세워 조조군에서 입지를 다지기 위해 죽기 아니면 살기로 도전해 보았으나 돌아오는 것은 죽음뿐.

 

 

이대로 첫 전투에서 사기가 곤두박질치면 전쟁을 치를 수 없기에 서황을 보내어 안량을 꺾어보게 하였으나, 서황 마저도 안량의 창술을 꺾지 못하고 패배를 인정하고 되돌아오고 말았습니다.

 

 

그럼 이만하고 전투현장 살펴보러 가보겠습니다.

 

백마전투_1턴

원소는 조조군과 마주하는 곳에 진을 구축하고 두 개의 다리 중 작은 다리는 안량에게 막아세우게 하고는 큰 다리로 대군을 몰고 조조를 물리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의 생각대로 조조 군에는 안량을 꺾을 수 있는 장수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백마전투_3턴

결국 조조는 관우를 불러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조조가 관우를 처음 만났을때, 조조는 관우에게 화웅의 목을 베어오라고 술을 따라주었으나 관우는 술이 식기 전에 돌아오겠다고 하며 화웅의 목을 베어왔었습니다.

 

 

조조가 처음부터 관우를 부를 수 없었던 이유는, 순욱이 관우를 오래 데리고 있고 싶으면 관우에게 공을 세울 기회를 주면 안 된다고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럴 여유를 부릴 순간이 아니었습니다. 

 

 

조조의 명으로 참전하게 된 관우는, 곧장 안량에게 돌진하고는 안량이 누구냐고 묻는 물음을 청룡언월도로 대신하고는 분리된 안량의 목을 들고 조조에게 바칩니다.

 

 

이로써 안량이 지키던 작은 다리의 점유권까지 얻은 조조는 후방의 위협 없이 양 방향으로 원소군을 공략할 수 있게 되었고, 백마 전투를 승리로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관우가 안량과 단기접전을 별인 후 안량이 사망하면 콩주머니를 획득합니다. 저는 순유와 만총에게 주어 귀한 아군의 방술사들에게 끈질긴 생명력을 부여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백마 전투에서 패배하고 후퇴한 원소는 안량을 죽인 장수가 누구인지 묻습니다.

 

 

사람들은 관우를 봤다고 하며 유비가 조조와 내통하는 것이라고 몰아세웁니다.

 

 

유비는 관우는 조조 군에 잡혔으면 목숨을 버렸을 것이지 그를 도울 사람이 아니라고 발뺌하며, 관우를 닮은 장수를 이용해서 원소와 유비 사이를 이간질하려는 수작이라고 원소를 설득함으로 위기를 모면합니다.

 

 

 

첫 전투에서 패배한 원소는 두 번째 전투에서 그가 안량 다음으로 아끼는 장수인 문추를 출전시킵니다.

 

문추는 형처럼 지냈던 안량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는 당장 원수를 갚겠다며 벼르고 있었습니다.

 

 

연진전투_1턴

 

하지만 어이없게도 문추는 조조의 군량대를 미끼로 한 유인전략에 빠져 대동한 병사들이 모두 혼란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대동한 병사들을 처리해 주시고, 넓은 다리를 통해서 몰려들어서 문추를 처리해 주시면 책략 내성이 있는 백은 방패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물리 공격이 주를 이루는 전장이어서 보병들에게 황금 방패를 계속 착용하게 하고, 후반부 적군의 책사들의 공격이 매서워질때 교체해주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전투에서 얻은 좋은 보물상성 한 세트 추천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기마갑옷과 방천화극세트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기마갑옷은 착용 장수의 공격 범위를 2칸으로 늘려주기때문에 한 부대를 퇴각시키면 인접한 부대를 추가 공격하게 해주는 방천화극으로 추가 공격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이번 전투까지 패배한 원소는 퇴각하여 전쟁을 반대했던 전풍과 저수에게 화풀이를 하고 감옥에 가두어버립니다.

 

 

두 번 원소의 상장을 벤 관우의 소식을 들은 유비는 손건을 통해 관우에게 자신이 원소를 의지하고 있음을 알리게 되고, 관우는 조조를 찾아가 보내달라고 하려 하는데,

 

 

조조는 높으신 몸으로 쉽게 볼 수 없는 위치. 피객패까지 걸어 조조를 볼 수 없게 된 관우는 하는 수 없이 작별인사 없이, 무허가로 유비의 두 부인을 모시고 유비를 찾아 떠나게 됩니다.

 

 

 

과연 유비와 관우는 무사히 만날 수 있을지, 원소와 조조 군의 다음 전투는 어떻게 치러질지, 내일 다시 찾아뵙고 이야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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